눈이 오는 지역이 많다고는 하는데..
저도 어제밤에 눈이오길 기대했는데..
저희 동네는 비가 오네요..
3월 중순에도 눈은 올수 있으니..
올해가 가기전 폭설이 한번 더 오길 바래봅니다.
3월 말까지 윈터타이어를 끼우고 다니는 이유중 하나가 꼭 타이어를 여름용 타이어로 바꾸면 폭설이 오더라고요 ㅋ
다른 지역에선 다른 감정이겠지만.
지금 전 비도오고 날씨도 따뜻한게 미리 3월에 와있는듯 합니다..
3월이 지나 4월은 되어야 완연한 봄날씨를 느끼겠죠^^
그럼 바로 뜨거운 여름..
여름즈음에는 불확실한 문제들이 해결되어서 뜨거운 장의 시작이 슬슬 열렸으면 좋겠네요..
어제밤 단톡에서 이야기 하다가 느낀건데
불장의 초입에 오더라도 갈길이 엄청 험난하고 먼길일듯 하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