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난뒤인지 추석전인지는 모르겠지만..
서울에 친구를 만나러 가기전 비트를 450, 500, 550만원에 매도를 걸어두고
소박하게 삼겹살에 소주 한잔하던 도중..
올 매도가 되어서 혼자 더 기분좋게 한잔할 때가 가끔씩 생각이 납니다..ㅋ
그땐 제가 크립토투자를 하는지 주위에서 아무도 몰랐기에 ㅋㅋ
올라도 혼자 좋고 내려도 혼자 속이 쓰릴때였는데..ㅋㅋ
그게 중요한게 아닌
그가격에 올랐다가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분명 비트코인 포크로 인해 떡락이 있었는듯..(맞나요??? )
그때도 비트코인은 망한다고 했었음...ㅋ
첫번째 포크라.. 그때는 악재로 폭락했는데...
그다음부터 유행처럼 골드와 다이아몬드가 나오던 시기에는
호재로 작용해서 ㅋㅋ 급등을,,,했던시기가 생각납니다..
결론은 반도막이나고 시장을 아무리 흔들었어도..
실질적인 폭등은 12월에서 다음해 1월초 1달이었던거 같네요...
그 시기까지만 잘 버티면 언제든 수익을 볼수 있기에..
그 전 가격은 신경쓰지 않으려 합니다..
그 1달을 잘 파악해서 잘 내려야 하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