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후반에 오랜시간을 함께 보낸 학교 후배가 있습니다.
지금 미국에 거주중인데 오랜만에 한국에 왔다고 해서 오늘 점심을 함께 했네요..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많고 하는일도 비슷할때라..
함께 술도 많이 마시고 이런저런 이야기도 그땐 많이 했었습니다만...
중간에 트러블이 생겨서 그때 이후로는 예전같진 않더군요^^
ㅋ
함튼 미국에서 힘들지만 열심히 살고 가정도 이루고 잘 지내는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앞으로 또 언제 볼진 모르겠지만..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