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낙하산에서 내려와
파밍도중에 죽어버리는 일이 다반사라..
자연스럽게 흥미를 잃어가던 도중..
유선생님의 가르침에..
다시 도전..
요즘은 한번 하면 운좋을때는 2~3명 정도는 죽이는 ㅋ
중요한건 운좋을때라는거..
실력으로 죽여야 하는데 ㅋ
얼마전 처음으로 탑2까지 가봤으니
이번달은 치킨 한마리 먹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