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 근처로 손님들이 와서..
늦은 저녁에 시작한 술자리는
새벽 2시까지 ㅋㅋ
먹다보니 꽤 많이 먹었더라고요..
보통 자고 일어나면 숙취는 잘 없는데..
오늘은 머리도 좀 아프고..
속도 불편하고..
그런 컨디션으로 운동을 갔더니
다시 올라올듯해서..
조금 쉬엄쉬엄하고는 마쳤네요..
뭐.. 그래도 새벽바람도 이제 시원하고 해서..
간만에 좋은시간을 보낸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