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고를 함께 다니고 인생의 3/2이상을 함께한 절친을 드디어 암호화폐 시장에 발을 들이게 했습니다.
좀 더 일찍 할수도 있었는데... 이놈이 말을 안듯고... 이제서야..
4년전쯔음 채굴기 구입하러 서울올라갔을때 함께간 친구인데.. 그때 부터 함께했으면 좋았으련만....
작년에 이더리움도 소개해줘도 안사더니...
올해 몇가지 코인을 소개해주고 몇번의 만남끝에 드디어 오늘 거래소에 현금을 넣었답니다.
매수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시작이 나중에 좀더 나은 삶의 바탕이 되길 소망합니다.
이세상에 들어온 이상 언젠가는 스팀잇에도 들어올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