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의 스팀잇 글에서도 썼듯이
많은 사람의 꿈꾸는 삶이 건물주가 되어 월세받는 생활을 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간 세상에서요 ㅋㅋ
크립토 세상에는 포스 ㅋㅋ
스팀잇도 있고요..
저 역시 월세로 부가적인 수입을 얻고 싶어서..
지방(현 거주하는곳)에 상가를 하나 분양 받았는데..
초반에 분양하는 친구들도 속을 썩이더니..ㅋ
세입자를 받을때도 한참을 공실로 두면서 까지 고르고 골라서 받았는데도..
엄청나게 문제를 일으키더라고요..
겨우 1년 있었는데..ㅋㅋ
월세 미납이 7개월....ㅠㅠ
이때부터 월세받는 삶이 쉬운게 아니라고 느꼈습니다....
그덕에 작년연말.. 다른 기회도 왔던걸 그냥 차버렸네요^^
그 세입자가 올해 9월 말 재계약을 요구를 해서 (처음 1년 계약도 세입자가 요구)
월세를 너무 미납해서 연납계약으로 계약을 했는데..ㅋㅋ
필요한 사업자 변경만 하고 주기로 한 날짜에 입금을 또 안하네요..
다행이 계약서 상에 명시한 날짜까지 입금하지 않으면 계약취소 조항을 넣어두긴 했지만..
그거때문에 나간게 아니고..
이런저런 사고를 많이쳐서..
시청에서 상가문에 경고문을 부쳐둔거 보고..(시청에서 소송이 들어갔다는건 나중에 안 사실)
야반도주를 했네요..ㅋ
그 일처리가 오늘..좀전에서야 끝이 났습니다..
끝이 난게 아니고 제가 끝낸게 정확한거죠..
새로운 무언가를 하면서 느끼는 건
그냥 보는것과 직접 부딛쳐 보는건 정말 다른듯 합니다..
그렇게 원했던 건데.ㅋㅋㅋ
지금도 좋습니다만.. 쉬운일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