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전업으로 크립토 시장에 들어와서 4월 장 실패이후 특별한 수익을 내진 못했습니다..
중간중간 펌핑으로 수익을 내긴 했지만..
아직도 1번의 큰 파도만 타면 된다는 마음이지만..
이런 하락장을 6개월이상 타고 있으니 (잠깐 반등 제외)
심리적으로 말릴때가 한두번이 아니더군요.ㅋ
이건 부업으로 할때가 더 편한듯^^
10년 20년 전업으로 투자만 하며 지내시는 분들은 속이 어떨지^^
대단하신듯 합니다.
크립토들과 사랑에 빠지면 안된다고 했는데..
매수후 아쉬워 쉽게 매도를 못하니 ㅋㅋ
조금씩 찌라시들이 그리고 물건너 움직임들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얼어붙은 시장이 풀리는듯한 느낌이 들긴 드는데...
느낌만 그런건지 사실인지는 시간이 지나면 알수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