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출발하는거니
당연히 올해 마지막 여행이겠죠..
처제네 가족과 이번주 일요일 필리핀 팔라완으로^^
gogo합니다
필리핀은 몇년전 세부여행때.. 바다는 좋았지만..
분위기는 좀.... 그랬던 기억이..
몇년지난 지금은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합니다..
그때는 공항에 입국하면서 밖에 나와서 한번더 가방검사를 했던 기억이....(그땐 그게 무슨뜻이었는지 몰랐음)
겨울에 동남아는 진리 ㅋㅋ
이번에도 따뜻하게 보내고 오려합니다..
동서가 모든 일정을 준비해주기에.. 몸만 가면 되는 ㅋ 자유여행..^^
사진은 구글 이미지 입니다..
다녀와서 실사로 한번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