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 서울로 이사를 결심했다가..
포기를 했었는데..
아이가 학교에 입학할때가 되니
서울로 이사를 갈걸... 하는 후회도 가끔 됩니다..
아이의 비염으로 당분간 매주 서울로 가야 하는데..
내일이 그날이네요..
보통 올라가면 1박을 하고 내려오기에..
예전에는 지금 거주하는곳에서 서울까지 3시간이나
서울에서 차막혀서 2~3시간 걸리나 같다고 생각했는데..(그땐 운전이 재미있을때)
이젠 예전처럼 운전이 재미있지도 않고 밤운전도 피곤하고 하니
기회가 있을때 갈걸.....하는 후회도 되네요^^
목표는 앞으로 2년뒤..
서울로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