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움직임 없이 하루종일 앉아 있거나 누워 있으니...
배 고플 일이 별로 없는데..
오늘 오전 피티를 받고 간만에 배가 고프네요..
새로 바뀐 트레이너의 운동 강도가 자꾸 심해지긴 하는데..
오늘은 첫 운동에 다리가 풀려버리는 불상사가...
나중에는 하체와 상체가 따로노는 느낌 ㅋㅋㅋ
그렇게 해서인지
11시즈음 출근 하려고 운전하는데
배가 고파서 바로 식당으로 ㅋㅋ 출근을..
밥 먹고 사무실 왔네요...
지금 상황도 손가락도 후들후들...
허리도 땡기고 다리는 떠있는 기분 ㅋㅋ
요맛에 운동하는거겠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