밋업을 가보면 정말 인간지표를 확인할수 있는듯 합니다..
불장일때는 선착순 마감이라..ㅋ
매진된 밋업도 많고..
큰 호텔에서도 많이 하곤 했는데..ㅋ
요즘은 정말 밋업모임을 가보면..
빈자리도 많고
장소도 소박한^^
투자자나 회사나 힘든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다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내일 밋업은... 피곤해서 안가려고 했지만..
꼭 듣고 싶은 대표의 내용이 있어서..
피곤하더라도 잠시 다녀오려 합니다..
지방에 살고 있으니 이런부분이 ^^ 서울 가는데 3시간 서울에서 이동시간이 지하철로 보통 3~40분...
오고 가는데 시간이 7~8시간이 걸리니..
연말에는 노력의 보상이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