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번씩 마음이 바뀌는 하루입니다..
과연 어떤결정이 더 큰 수익을 낼수 있을까?의 고민이겠죠
피해는 덜보고 수익은 더 창출할수 있는게 최고이겠지만..
전문 트레이너도 아닌 오직 경험으로 볼때는
분할매수가 답입니다..
오전까지 약간의 손절을 하고 조금더 아래에서 매수를 할까 생각도 했지만..
분명 제가 매수를 한타이밍은 좁은 안목으로 분명 이정도면 저점이었다란 생각이 들어서였겠죠..
다시 돌아와서...
전 왜 남들이 다 떠나가는 크립토 시장에 아직도 버티고 있는걸까요?
거기서 부터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분명 저에겐 기회의 땅이고 희망이 여기밖에 없다고 생각을 해서였겠죠.
5~6년 전 우연한 기회에 이곳에 들어와
많은 우여곡절을 격으며
좌절의 시간만 4년이 있었습니다..
잠시 지금처럼 튤립버블이란 생각에 1년정도 시장을 보지 않았지만..(그떄 이더리움 ico가 ㅠㅠ)
그사이 이런저런 펌핑이 있었지만.......
그때도 영원할거 같은 상승은 다시 원점으로 돌아왔었죠.
영원할것 같은 빙하기를 몇년을 버티니 작년같은 따뜻한 날도 돌아왔습니다..
다시 빙하기를 지내고 있지만..
언젠간 빙하기도 끝이나고 다시 활황장이 올걸 알기에....
손절을 안하고 ㅋ 그냥 장투 하렵니다..
좀 편안 장투를 위해 일단 시세는 신경을 안쓰려하는데..
주위에서 ㅋㅋ 자꾸 알려주네요..ㅋ
이젠 저점에서 매수도 중요하지만......
얼어붙은 시장이 풀릴때까지 버티는게 우선인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까지 버틴만큼의 시간만 보내면 될듯 한데요...
이런 이야긴 너무 조심스러운 이야기라..
확실한건 시장이 커지기위한 준비라 생각하고..
보유 코인들은 지갑으로 보내서 냉동시켜야죠..^^
아직 렛저 사용을 못해서 ㅋ
지금 -90프로 이상인 코인들이 많은데...
사라지지만 않는다면 다음장에 분명 큰 수익이 날거라 믿습니다...
개인적인 사담이지만.. 4~5년 전 라이트코인 최고점 3만원에 매수해서 ㅋㅋ(땡글 거래소ㅋ)
최저3000원 까지 떨어졌었죠^^
원금 올때까지 버티고 5만원에 매도 했습니다.
그리고 몇달뒤 20만원 넘어가더라고요^^
모두가 아는 호재는 호재가 아니란걸 이번에 또 실감했습니다..
남들 시선 신경안쓰고 듣지도 않고
그냥 조용히 숨죽이며 기다려 봐야겠네요..^^
모두 각자의 방법으로 잘 버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