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엉덩이가 무겁게 투자하는 스타일이었는데.. 어느순간 자꾸 사고 팔고를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수익이 좋아졌느냐???
물론 가만히 있었다면 몇배의 수익을 얻었을건데.... 수익이 반이상 줄때가 많았네요.
지나고 나서 알게 되는것이지만 말입니다.
오늘은 마침 와이프의 스팀달러를 출금해서 한화로 바꾸려고 보니 문득 제가 지금껏 모은 스팀달러의 가치가 궁금했습니다.
물론 9월에 빼서 다 팔았지만요..
방금 계산기로 해보니 그때당시 7800스팀달러 제기억으로는 2비트 되었습니다.
그 2비트로 뭘 했는지 기억도 나질 않아요..ㅠㅠ
가만히 두었다가 오늘 팔았다면...1억이 넘는 금액이네요...ㅠㅠ
다시 한번 스팀달러를 모아보겠습니다..
그땐 또 내려가 있겠죠..
폴로닉스 입금을 빨리 요청하는 방법은 정녕 티켓말고는 없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