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밀린숙제를 해결하고 왔습니다.
양도소득세...
세금은 기쁜마음으로 내야 하는데..
항상 그렇지 못하죠...
어릴땐 세금이 본인의 일이 아니어서 별 느낌이 없었는데..
세금을 내야할 나이가 되니 나라에 엄청 보내주고 있더군요..
잘 사용한다면 열심히 벌어서 많이 내야겠지만...
양도소득세율처럼 암호화폐 세율을 따진다는 말도 어디서 들었습니다..
아직까지 기본 가이드 라인은 없지만...
작년 연말에도 세금으로 시끄러웠는데.. 올해연말에도 다시 터질거 같아요..
적정선에서 해결 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