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T를 받은지 1년이 조금 넘었지만..
처음 1년은 군대 제대이후 15년 정도만에 처음 움직이는 몸이라..
어떻게 보면 시동거는데 1년 ㅋㅋ
그리고 바뀐 트레이너는 뭔가의 결과물을 만들고 싶은지..
너무 열정적으로 운동을 시켜주기에..
할수 있는건 일단 버티면서 다 하고 있는데..
이번주 월요일 상체운동을 하면서 보통 7~8가지 운동을 4세트정도 하는데..
몇번째에서 문제가 생겼는지 모르지만..
당일은 괜찮았는데..
그다음날부터 팔이 펴지지가 않네요..ㅋㅋ
다행히 수요일은 트레이너 일정문제로 하루 유산소 운동만 해서 팔을 사용할 일이 없었는데..
어제까지 펴지지 않아서 하루 파스를 부치고 마사지를 좀 했더니..
7~80% 정도 펴지네요^^
뭐든 좀 적당히 해야하는데.. 시키는걸 안할수도 ㅋㅋ없고..
오늘은 하체운동하면서 첫번째 운동에서 다리가 풀리는 불상사가 ㅋㅋㅋ
뭐 잘 참고 올 연말까지 하면 목표했던 배도 좀 들어가고
슈트가 잘 어울리는 몸매가 되겠죠^^
그때까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