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무자비한 ico 참여로 계좌가 거덜이 났습니다.
따뜻할때 곳간 관리를 잘했어야 했는데.. 영원한건 없으니까요..ㅋ
2월에 하락때는 금방 반등이 올줄 알고 매수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번 하락때는 혹시나 이런장이 길어질까봐에 대한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총알은 아껴야 되니..
이대로 올라간다면..^^ 그냥 지갑으로
혹시나 더 내려온다면..
골라놓은건 많으니..ㅋㅋ
이런 마음을 가지면 안태우고 떠나더라고요 ㅋㅋ
이왕 여기까지 내려온거
스팀이 원하는 가격까지 한번 와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