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쉽게 드러날 사고를 친걸까요
조금만 신경썼다면 완전범죄를 저지를수도 있었을건데..
가장 의문은 상장공지가 뜬후 밴드공구방에서 해당코인 판매를 시작했다는거죠?
왜 그렇게 급하게 했을까요.
1~2주만에 대충 물량을 풀고
상장소식을 전해도 되었을건데요..
그럼 자동적으로 지갑도 많이 생길거고..
이런 문제도 안생겼을텐데..
혹시..
그 혹시... 설마... 에 대한 부분도 생각을 해볼 시기인듯 합니다.
너무 상식적으로 쉽게 걸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