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연주.

sigizzang(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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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 동기 친구가 지휘하는 연주팀에..

지금까지 연주하던 친구가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어서..

좀 도와 달라고 연락이 와서

다음 2번의 연주를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사실 이뿐만 아니라 거주하는 지역에서의 연주는 대부분 그 친구와 함께 다니고 있었죠..

악기에 손을 놓은지 너무 오래되어서...

혹여나 짐이 될까봐 잘 안하려고 하지만..

워낙 사람이 없으니^^

어쩔수없이 ㅋㅋ

어제 불안불안하던 한곡을 말아먹고 나서야..ㅋㅋ

앞으로 2주간은 연습을 좀 해야 되겠더라고요^^

이렇게 2주를 또 보내내요 ㅋㅋ

2주뒤 비트 떡상 가즈아...

비트는 이정도면 되는데 스팀이 너무 저평가 ㅋ

간만에 연주.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