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가고.. 벌써 저녁에는 많이 쌀쌀해졌네요^^
사람마음이 참 간사한게.. 그렇게 자주 스팀에 들어와서 잼나게 놀았었는데... 어느순간 잘 안오게 되더군요..ㅜㅜ
조금의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문제가 있었지만...
그런걸로 길게 이야기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러니 자연스럽게 멀어지게. ......
전 뭔가에 몰입을 하면 엄청 사랑에 빠지는 타입인가봅니다..
스팀외에 다른 것들을 찾다보니^^ 또 다른 뭔가에 많이 몰두하게 되었네요..
그렇다고 똑 부러지게 열심히 공부하고 그런타입은 아니에요..
관심이 없는 부분에는 또 영 신경을 쓰지 않기에^^
전 그전에도 열심히 ico를 했지만.. 8~9월은 정말 미친듯이 ico를 ^^..
하지만.. 지금 핫하다는 카이버나 솔트.. 그리고 그전에 메탈,.. 보고도 지나친것들이 넘 많아요..^^
다 가질수는 없지만.. ㅋ
뜬금없이 지나가다 생각나서 들어와 봤습니다.
풍요로운 한가위 되세요^^
이제 다시 열심히 스티밋 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