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썼던 내용입니다만..
오늘은 누군가에게 또 더 기회인듯합니다..
몇달전 걸어두었던 이더리움 가격이 코앞까지 왔는데
생각보다 바닥이 더 아래일듯 하여 매수 취소를 하고 조금 더 아래로 걸어두었습니다.
알트들은 어제 마저 팔걸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ㅋ
그걸 다 잘했다면 ㅋ 작년 12월에 생각했던대로 더 많은 현금화로 그냥 관망만 했었어야 했겠죠
2년 버틸생각만 했다니 ㅋㅋ 이런 장을 예상하고도 또 몸으로 때우는 ㅋ 이런
온 몸이 크립토 시장의 역사인듯 합니다...
역사를 그대로 느끼기 위한 수업료는 어마어마 하네요..
매일매일 줄어드는 잔고를 보고 있으면 이젠 그냥 웃음만 납니다..
다행히 손절하기 힘든 부분에서 현금화해둔 마지막 총알이 ㅋ 있기에^^
그리고 다음 상승이 얼마나 크게 가려고 이렇게 괴롭히는지를 알기에..
오늘도 그냥 버팁니다..
시장이 더 커지길 기대하며
언젠간 봇물터지듯 크립토 시장에 다시 돈들이 들어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