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생긴건 아무대서나 자고 먼지가 있어도 마스크도 안쓰고 ㅋ
먹는것도 막 먹고 지낼것 같은 비주얼이지만...
엄청 예민하게 절 아끼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젠 가족과 함께 부산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부산은 한참 제가 거주하는곳이 미세먼지에 점령될때
그나마 몇 안되던 청정지역이었습니다..
한때는 이사까지 생각을 했던곳이고요..
한국에서 그나마 살려면 강릉. 부산. 제주..
이 3곳이 그나마 미세먼지가 덜하다고 생각해서 정말 진지하게 이사를 생각했었는데요..
3일전 강릉. 어제 부산을 다녀온결과...
두곳은 아웃입니다..
강릉은 그나마 맑은날이 더 많다고 하지만.. 부산은 정말 어마어마하게 미세먼지가..(어제가 특히 심한날이었을수 있지만)
제주도 요즘은 미세먼지 앱으로 확인했을때는 심각하더라고요..
어디에서 살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