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람들은 시내? 라는 말은 잘 안쓰는듯한데..
지방에선 상권이 모여 있는곳을 시내 ㅋ라고 ㅋ
이번주 서울 나들이에
가지고 갈 와인을 구입하러 반년도 더 된듯 한데.. 시내를 나갔네요..
집 사무실 근처 식당만 다니다가 그것도 오전시간에 나가니..
주차할곳도 마땅치 않아서 몇바퀴를 돌았는지..
예전엔 맥주를 좋아했는데..
배가 나오고 부턴 소주만..^^
가끔 시원한 맥주가 생각나면 첫잔만..소맥으로 ㅋ
소주파인데.. 와인을 사서 가는 이유는...
친구네는 와인을 더 즐겨 마신다고 저번 초대에 엄청 한상 차려줘서..^^
이번에 갈때 와인은 내가 준비한다고 ㅋ 했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ㅋ 미루다 미루다.. 출발 2틀전 드디어 구입을
했네요..
이번에 올라가면 축하해 줄 일도 있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한다는데..^^
잘 되길 바라는 마음에 응원차 올라가 봅니다..
대박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