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최대한 많이 여행을 다는게 목표라
저번주엔 통영으로 가족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한 8년전쯤 다녀 온듯한데...
오랜만에 다시 가보니 조만간 다시 한번 더 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이 들만큼 너무 좋더라고요..
특히 바다에 섬들이 오막조막 떠 있는 모습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는 보기 힘든 모습이어서 그런지
이국적인 느낌도 들고요^^
마침 주말에 축제도 열려서 너무복잡하긴 했지만..
여러 먹거리와 볼거리로 좋은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아직 통영을 여행하지 않으신 분들이 있다면 한번쯤 여행지로 선택하셔서 통영의 매력을 한번 보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또 점심으로 먹은 쭈꾸미 볶음도 너무 맛있더군요..
굴과 쭈꾸미를 매운 양념에 같이 볶아서 만든거라..
또 생각나게 하는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