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전 kr에서 활동도 안하고 유령 스티미언인디...ㅋㅋ
앞으로도 별 활동 생각은 없습니다만..
어느 한분이 2년전 스팀 가격을 궁금해 하시길래 ㅋ 썰을 풀어 볼려 합니다..
오늘 장도 않좋고 이놈의 고인원이 ㅋㅋ 제 테죠스까지 말아먹어서.. ㅋ 코인원 덕분에 1롤 추가 됐네요..ㅋ
굳이 지금가격엔 더 안사도 됐는데 ㅋ 뭐 좋은 코인이니.. 장기로 또 가져가봐야겠네요.
많은 분들이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을 2~3년 전에 알았다면 나도 많은 돈을 벌었을거라고 이야기 하십니다..만..
지금보다 더 어려웠을지 모릅니다..
일단 스팀가격을 말씀드리면..
당연히 원하로는 지금보다 쌌던거 같네요..
하지만.. 70만 사토시까지 오를때는 페이스북을 금방 능가 할듯 했습니다^^(저만의 생각인가요 ㅋㅋ)
그리고 4500사토시까지 하락...
저도 20만 사토시부터 모으기 시작해서 제일 마지막5000사토시까지 매수 했습니다만.. 5000사토시에 매수할때는
버리는 돈이라 생각하고 ㅋ 매수했습니다..( 돈도 없었어요..ㅠㅠ)
그때 스팀에 중국 큰손이 몇억 넣어서 몇백 남았다고 ㅋㅋ 했던 유명한 일화가
지금 올 초 최고점에서 대부분 코인이 -95프로 이상인데..
그때 당시 스팀이 그랬습니다..
썰2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투자자분이 계셨습니다..
그때 당시 2억 대출로 2만개의 이더를 보유..
그분은 엄청난 부자가 되셨을까요?
제 개인적으로도 너무 궁금했습니다.. 물론 잘 되시길 바랬죠^^
왜냐면 상승장 시작하고 단톡에서 사라지셨다가 하락장이 시작하고 2달전쯤 다시 단톡에 나타나셨습니다..
홧병이 나서..ㅠㅠ 한동안 크립토 시장을 보지 않았다고 하시더라고요.
상승장전 오랜 횡보에 지쳐서 상승전 매수가격 정도에 올 매도 하셨다고 하더라고요.
썰3
이건 작년 상승장에 한국에서 개발하는 코인 밋업에 갔다가 개발자가 한 이야기입니다.
비트코인을 알고 투자한지 3년만에 처음으로 수익이 났다^^
3년 내내 -수익율에 물타기만 했다고 이야기 하셨습니다.
저랑 똑같은 상황..ㅋㅋ
비트코인을 처음접하고 첫 매수가가 35만원
그리고 1달도 안되어서 180만원? 정도 까지 상승했습니다.(누군가는 140만원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순간적인
고점이 180이었던거로 전 기억이 되네요 아님 말고 ㅋ)
그때가 저의 아들이 태어난지 1~2달 되었을때 같네요..
그리고 2년 내내 하락했습니다..
한동안 잊고 있다가 다시 접속해보니 16만원..이었습니다.
이대로 사라질줄 알고 ㅋ 매수는 안했네요^^
그리고 1~2년간 횡보....
추매를 그때도 계속했다면 전 전설이 되었겠지만.. 저도 그땐 시장을 잠시 떠났습니다^^
저도 아이가 6살이 되던해에 처음 수익이 났습니다.ㅋ
무서운 이야기를 해드리자면 ㅋㅋㅋㅋ
이렇게 하락을 했어도 지금 비트코인 가격은 작년 이때보다 높습니다..
작년 추석때 가격이 500만원이 조금 안되었어요 ㅋ
누군가는 지금도 수익권
누군가는 지금 -95프로.
일찍 알았다고 해써 모두가 수익권일까요...
이번 빙하기만 잘 넘기면 또한번의 좋은 시절이 오겠죠..
모두 잘 대응하셔서 다음 불장까지 살아 남으시길 바랍니다.^^
2주년 기념이라 뻘글을 또 써버렸네요^^
3주년 까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