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존버의 대가였습니다.
가격이 오르던 내리던 지금까지 수양하듯이 바라만 보고 있었죠..
그래서 좋은가격에 매도를 하지 못했습니다.
최근 어떠한 기회로 인해 단타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어제 조금의 위기를 맞았네요..
안그래도 스팀잇에 쓸 글이 없었는데... 단타일기를 적어야 겠습니다.
성투하세요^^
참고로 스팀으로는 단타 안칩니다.. 장투종목은 계속 가지고 가고요..
소액으로 취미생활로 하려 합니다..^^
그리고 아이디로 사람찾는방법좀 알려주세요..
친구가 가입했는데 찾질 못하겠네요..
단타도 어렵지만 스팀잇도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