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이상하게 잠을 푹 잘수 없었습니다..
몇가지 이유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행복한 고민인가 ??
피곤하지 않아서 인듯 해요..
우연한 기회에 올 한해 쉬기로 마음을 먹어서..
쉬고 있는데..
주3회 헬스 외에는 특별히 육체적으로 움직임이 없어서 일까요?
저번에 시작했던 골프는 이사와 마지막달 감기로 인해 벌써 끝...
새해에 새롭게 등록해서 시작하려 합니다..
가끔씩 잠이 안올때 군대에서 간부가 해준 말이 기억이 나더군요....
그생각에 한번씩 현재 내가 너무 편하게 지냄을 생각하게 됩니다..
" 하루를 치열하게 열심히 살면 잠이 안올수가 없다.."
나름 치열하게 사는데 ㅋㅋ
올 한해 푹~~~~~ 쉬었으니 내년부턴 새마음으로 또 열심히 일해봐야겠죠..
이렇게 빈둥거리는 시간도 이제 17일 정도 남았습니다 ㅋㅋ
내년엔 열심히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