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이켜 보면 작년에 잠깐씩 왔던 하락은 하락이 아니고 잠깐의 조정이었습니다 ㅋ
너무 일찍 전 걱정을 하고 있었던거 같아요.
비트가 400. 700. 1000을 넘는순간 부턴 바로 2000
그리고 순간적으로 2800까지도 올라갔죠..
너무 행복했지만 말도 안되었던 상황이었죠..
오늘 900만원 정도입니다만..
2달정도 하락장을 격으니 이젠 지겨워지네요^^
이젠 슬슬 날씨도 따뜻해지니
암호화폐장도 따뜻한 장이 빨리 왔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