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활동하던 단톡방에 공구문제가
아직까지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다행스러운 일인지 모르겠지만.. 전 피해갔네요..ㅠㅠ
1월부터 5월까지 들어갔던건 .. 그래도 코인도 받고 상장은 되었으니...
ico를 공식적으로 더이상 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후의 90프로 이상의 프로젝트가 사기었습니다..
그게 5~6월경이니..얼마전 문제가 터지고
그부분의 환불에 대한 논쟁을 보면서..
도데체 어디서부터 잘못인가에 대한 생각을 해봤습니다..
문제는 원칙을 지키지 않아서겠죠..
ico는 개인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를 공식 홈에서나...
ico대행 사이트 (국내는 토큰ㅂㅋ 같은 사이트)
에서 하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쉬운 문제를 왜 공구로 갔을까요?
거기엔 어마어마한 욕심이 들어가 있어서 입니다..
여기서 부턴 100프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팩트가 아니고요 ㅋ
바로 엔젤투자....
크립토 ico를 어느정도 하신분들은 난 분명히 개당50원에 구입을 했는데..
20원에도 시장에 파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에 놀랍니다..
그러면서 엔젤은 5원에 들어갔다 라는 말을 여기저기에서 듣게되죠..
(보통 엔젤은 락이 걸려있지 않나요^^)
그러면서 다른 누구보다 먼저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어합니다..
나중에는 어떤 프로젝트인지도 모르고 일단 이더만 넣습니다..
여기에서 의문이 듭니다..
대한민국에서만 엔젤을?
아님 크립토 ico시장에 관심있는 대부분 사람들이 다 엔젤을?
말그대로 누구나 들어가기 힘든 시장에 누구나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중에 VC도 나오더군요..
VC와 함께 들어간다..
그리고 지켜진 약속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얼마전 터진 문제는 빙산의 일각이라 봅니다.(꽤 크지만,)
기본적으로 ico소개 홈피나 본인이 열심히 손품을 팔아서 알았던 프로젝트를 들어가던지
이미 시장에 있는 코인을 매수했다면 그런일은 없었을텐데..
그때즈음...돌고돌았던게..
ico후 몇 % 상승했는 사진들이 돌기 시작했죠
저도 ico를 좋아했던 이유는 제2의 이더리움을 잡아보고 싶어서였겠죠.
하루에 수십개의 ico가 있던 작년에 뭘 보고 투자를 했어야 했는지..
시장의 정화가 되기 위한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은 하지만..
당하지 않아도 될 문제들은 당한 많은 분들의 문제라.. 가끔은 속상할때도 있네요...
하지만 여긴 크립토 시장입니다..
남아있는 암호화폐가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스캠만 아니라면.. 괜찮은 프로젝트라면..
현재 -99프로의 수익율이라도..
다시 살아날수 있는 곳이니까요^^
이건 펙트이고 경험에서 나온 이야기입니다.ㅋ
중요한건 괜찮은 프로젝트였을때..
그리고 시장이 살고 세력형들이 들어왔을때..^^
그때까지 잘 버티시길 바라며....
모두 좋은방향으로 무사히 문제해결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