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박7일간의 오사카 자유여행이 끝이나고
이제 일상으로 돌아왔네요...
여유 있는 쉼을 목표로 떠난 여행이었지만..
초등1학년 아들과 가만히 있지 못하는 와이프 덕분에..
하루 4~5시간을 걷는 강행군...
매일 저녁 발바닥과 종아리가 터질듯한 ㅋㅋ
이번 여행의 가장 큰 수확은
아들과의 친밀감 200% 상승 ㅋ
이렇게 오랜시간 함께 있어본게 처음이었던거 같네요...
하루종일 가족과 보내본게 얼마만인지...
두번째가.. 구글맵
구글맵의 위력을...ㅋㅋ
솔찍히 구글이란 회사는 나에게 넘 먼 곳에 있는 회사인줄 알았더니
바로 가까이에 있는 회사였음..ㅋㅋ
살면서 구글맵을 처음사용해 봐서^^
이제 어디든 가겠더라고요..ㅋ
함튼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든 좋은 시간을 잘 보내고 왔으니..
긍정적으로 좀더 가즈아~~해보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