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파워업을 했습니다..
올 초에 상상했던 일들이 실제로 일어나 버려서 당황스럽지만..
(1년 내내 하락.....)
뭐 빙하기를 처음 격어보는건 아니라..
이 이후가 얼마나 뜨거워 질지를 상상하면서 버텨봅니다..
그 버팀에는 저번 빙하기때도 스팀이 있었고..
이번 하락장에도 스팀과 함께 하네요..
제가 처음 스팀에 접할때는 스파만 가지고 있어도 이자가 나온다(이자라는 비유가 맞는지 모르겠네요)라는
코린이인 저에게 ㅋㅋ 흥미로운 코인이었습니다..(대쉬도 있었는데 ㅋㅋ 설정을 못함)
보유만 하고 있어도 이자를 준다...
어차피 크립토시장에 장기로 보고 들어온 이상... 길게 한번 가봐야지 하고....
모으기 시작한게... 처음 목표는 1만개 부터였나?? 싶네요..
그리고 5만개... 저번 하락장 마지막에 10만개.. 조금넘게...
이번하락장에.. 물론 같이 하락한 다른 알트들을 갈아 엎어서 바꾼 스팀이지만..
제가 목표한 스팀가격만 와 준다면..
다른 알트들의 펌핑이 부럽지 않을 만큼 갈거라 믿고 있습니다..ㅋㅋ
내년에 잡 알트들 대부분이 사라진다고 생각했을때...
그리고 하락장이 길어질걸 예상하고 이번 인원감축등을 봤을때
위기대응은 빠르고 잘하는듯 하여..
스팀잇은 크립토 시장에 아주 길~~~~~~게 생존할거라 믿고 있습니다..
더 큰 위기도 잘 넘겨준 스팀이기에..
가격이 올라 더이상 스파업을 못할정도로 슬슬 분위기 반전을 바래 봅니다..
얼마 남지 않은 겨울 같아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