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올매도 한 코인을 언제 ico 들어갔는지 확인을 해보니
작년 4월에 들어갔네요..ㅋㅋ
그때 당시 이더 70만원정도 였는데..
스팀은 2000원까지 빠졌을 때 더라고요..
그 뒤 스팀은 4000원 까진 반등했다가 지금까지 쭈~~~욱 하락...
ico 가격의 30프로 정도만 손해보고 다 던졌으니..
원화로는 손해긴 하지만..
이더 대비는 이익...ㅋㅋ
스팀대비로도 이익이네요^^
그때 들어갔던것중에는 1개 말고는 제대로 된게 없었던거 같네요...
그 하나도 매도하고 나서 어마어마하게 올랐다는 ㅋ
이젠 2018년 초 불장대비 몇십도막 난 상태라 좋아하는 코인 열심히 모으다 보면..
또 좋은 날 올테니 그때까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