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투자를 뒤돌아 보면 후회가 정말 많이 되는 한해였습니다..
뭐..~~~ 언제는 알고 한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작년초 제 픽은 잘 맞을때라서..
작년 한해내내 하락이라고 그렇게 이야기 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이젠 그런하락이 없다고 ... ㅋ (저도 저번 빙하기 같은 하락은 더이상 오기 힘들다고 7월까진 생각했네요.)
역시나 1년내내 하락..
그때 가장 무서웠던건 상상은 저번 빙하기와 마찬가지로 1년내내 하락후 1년 횡보였습니다..(가격의 변동이 있긴 했지만.. 바닥에서의 변동이라. 기억하는 최저점이 비트 16만원에 조금 올랐는게 40만원선...그래도 250프로 상승이었네요..)
작년에 비트가 400만원이 넘어설때도 고점이라고 많이 이야기 했으니...
그러고도 7배가 더 올랐습니다.ㅋ
저번빙하기가 원화로 단기 고점이 180만원에서 16만원까지 계산했을때
이번 빙하기 저점은 2800만원에서 260만원까지 하락해야 비슷하게 가는건데...
1월 백트의 영향으로 전 저점 350만원을 바닥으로 보고 올라갈지..
모두의 희망에 한번 절망을 주고 250만원선까지 왔다갈지..
ㅋㅋ 이것도 지나봐야 아는^^
250만원이 오던 150만원까지 내려오던지 간에..
반대로 바닥찍고 올라가더라고 전 고점을 넘어서기전까지....
전 쭈~~~~~~욱 홀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