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가 한때 1600만원까지 가는걸 보며^^
비트가 350정도 일때를 생각했습니다..
그때 집을 팔고 빤스도 팔고 대출도 받고 투자하고 싶었는데..ㅋㅋ
이젠 가정이 있으니 그런 무리한 투자는 하지 않고 싶더라고요..
몇몇 전업투자자들을 만나보면서..
돈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꼈습니다..만....
승부를 볼때면 과감히 할 필요도 있었던거 같네요..ㅋㅋ
물론 그때 저의 마지막 현금을 모두 넣긴했지만......^^
제가 알고 있는 최고의 투자자 그분도..
3~4년전 처음에는 소액으로 들어왔다가 나중에는 동원할수 있는 모든 현금을 크립토 시장에다가 ㅋㅋ
그분은 이미 전설이 되었지만..
저보다 나이는 몇살 작은듯한데... 만나면 그냥 형이라고 부르려고요 ㅋㅋ
영원한 상승은 없기에 어제 오늘 조정은 나름 반갑습니다..^^
바닥을 높게 다지고 더 높이 올라가면...
바닥에서 잔뜩 움크린 여러 투자자중 또 다른 전설이 탄생되겠죠..
뭐 그냥 생각이 많은 어제 오늘이라.. 주절주절 되어봤습니다..
역시 오를때가 좋지만 ... 머리는 더 아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