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올초 규제문제로 난리가 날때
태초로 다시 돌아가서 기관들을 태우고 다시 출발할거란 농담을
그냥 들었는데...
정말 그렇게 되어 가고 있습니다..
기관들의 크립토시장의 관심이 없었던(몰랐을수도) 가격으로 거의 다 온듯한데..
정말 여기까지 끌어 내리네요..
시장이 빠르게 변화할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더 걸리네요^^
오늘이후로는 가격에 별 스트레스를 받지 않을생각입니다..
어차피 마음먹은 매도가격은 오려면 멀었는데..
팔기전까진 손실이 아니며...
어차피 상승하락의 끝이 없는 시장의 매력에 아직까지 버티고 있는데..
이런 시원한 하락에 스트레스를 받는게 아이러니 아닌가요^^
모두 즐겁진 않지만 즐거움을 찾아서 잠시 시장과 멀리 하시는게 ㅋ
연말에 여행다니며 좋은시간을 보내다 보면 좋은가격이 와있겠죠..
누가 단톡에 올초에 매수하고 장투한다고 놔뒀다가 몇일전 열어봤는데..
-95프로 ㅋ
웃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