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생일을 축하해준 아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ㅋ
아빠가 시계가 갖고 싶다고 생각하고는 직접 시계를 만들어서 ^^
사진에는 없는듯 한데
세상에서 하나뿐인 멋진 시계를 선물 받았습니다.
와이프와 아들의 편지와
요즘 얼굴에 자꾸 뭐가 난다고 투덜거렸더니
세안도구? 같은걸..
아들은 아빠의 꿈이 고래인줄 알았는지 ㅋㅋ
정말 마음에 든 그림을 선물 하더군요..
이건 바로 제 사무실에 창가 위로 ㅋㅋ
직접만든건데.. 왜 고래를 그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들의 그림을 보니
다음 상승장까지 잘 버틸수 있을듯 하네요..
ㅋㅋㅋ 무조건 크립토 시장과 비교하는 이건 병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