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금요일 드디어 이사입니다..
2년마다 의도치 않게 이사를 다니게 되어서 ..
특별함은 덜하지만..
좀 번거롭긴 하죠..^^
어제는 의류품목을 직접 이사할집으로 옮기기 시작했습니다.
전 어제부터였고.. 와이프는 이사갈집 잔금을 치고 청소가 끝난다음부턴 혼자서 많이 했더군요.
이사짐센터에 맏기면 옷과 이불을 더러워 진다고.. 항상 직접 옮깁니다.ㅋ
걱정이 많은 전..
새집증후군과의 전쟁을^^
반딧불이.. 라은 새집증후군 없애주는 업체를 한번 이용해보니 훨씬 덜 나는것 같아 이번에도 시공하고..
그전 부터 혼자 베이크 아웃도 매일 실시하네요..
오늘은 베이크 아웃을 하려고 오전에 집에 갔다가 이제..ㅋㅋ 출근을 했습니다..
새집이라서 어쩔수 없이 새집냄새가 심하지만..
조금이라도 줄여 보려는 노력을..
3년안에 원하는 곳으로 이사를 간다면 그땐 한곳에서 조금 오래 살아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