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3일씩 PT를 받은지 1년 반정도 되어가는데..
매주 3일 아침마다 시험에 빠지네요..
오늘도 넘 피곤해서 하루 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는데..
그래도 갔다오니 ㅋㅋ
개운하긴한데..
오늘따라 좀 더 피곤한듯..
조금 나른하기도 하고 졸립기도 하고..
하지만 하루하루 참고 하다보면..
멋진 슈트가 어울릴 ㅋㅋ 몸매가 되겠죠..
살을 뺀다고 뺏는데도
얼마전 학교 후배들이 뱃살을 보고 한마디씩 거들더라고요 ㅋㅋ
이제 뱃살만 빼면 되긴 할듯한데..
몇년간 먹고 마신게 있는데.. 쉽게 빠지지야 않겠지만..
지금까지 해온 만큼 운동하면 뭐 빠지겠죠..
불장이 먼저올지 내 뱃살이 먼저 빠질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