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너무 아프고 속도 좋지는 않았는데..
친구와 근처 닭계장 집에 가서 얼큰하게 밥을 먹었더니..
속이 좀 풀리더라고요..
저만의 숙취해소 방법인 시원한 콜라까지 원샷 했더니..
컨디션 회복...인줄 알고
아이스라떼 한잔과 티라미슈를 먹었더니..
다시 울렁울렁..ㅋㅋ
그래도 컨디션이 90%정도로 돌아와서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