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미언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슬픈 현실이긴 하지만.. 가격과 관심은 비례인듯..
조금씩 훈풍이 불어오면 스티미언들도 자연스럽게..
다시 늘어날듯 합니다..
내년을 기대하면서 이바닥에 있는 사람을 흑우라.. 하던데..ㅋ
하락을 몸으로 그대로 받고 있는 이상황을 꼭 가슴속 깊이 새겨두려 합니다..
모든걸 책임지는건 본인인듯..
누가 대신 책임져 주지 않습니다..
이시장에 아직 있는 이것도 제 책임..
지금 할수 있는일은.. 다음 상승장에서 쉽게 내리지 않겠다는 결심뿐인듯..하네요..
일단 하락장을 버틸수 있게 스팀은 든든히 매수했으니...
한 반년 또 잼나게 놀아 봐야겠죠.. 그러다 보면 훈풍도 다시 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