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뀐 트레이너와 운동을 한지 한달이 넘은듯 한데..
운동 강도가 하루하루 강해지네요..
나이 40에 이렇게 누군가가 날 괴롭히는 ㅋㅋ
나쁘진 않네요..
예전 트레이너는 힘들어 하면 쉬었는데..
이번 트레이너는 3세트 끝나고 4세트 넘어가선 힘들어도 무조건 끝까지..
근육이 찢어질만큼 시키네요..
덕분에 벨트 사이즈가 2칸이나 줄었지만..
아직 배를 만져보면 2칸은 더 줄일수 있을듯..
^^
될진 모르겠지만.. 유재석 같은 슈트발 나올때 까지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