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란 정말 지나고 나서보면 엄청빠르게 지나가네요..
저의 아들이 벌써 내년에 ..
초등학교에 입학을 ㅠㅠ
지금처럼 작고 귀여울때가 좋은데...
조금씩 커가면서..ㅋㅋ
어젠 그래서 근처 백화점에 책가방을 구경하러 다녀왔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같은 목적으로 왔더라고요..
가방이..ㅋㅋ 아직 아들이 메기엔 커보이던데..
크기는 다 그정도 하니...ㅋ
이제시작인가요... 어깨의 무개가
몇개의 가방을 구경하고..
다가올 크리스마스 선물을 미리.. 선물해줬습니다..
받아도 또 달라고 하는 스타일이라 몇번이고 크리스마스 선물이라고 이야기를 하고..
아들이 원하는 베이블레이ㄷ를 선물해줬네요..
팽이가 수십개가 되는거 같은데도.. 또 팽이만 사달라는거 보면..
제가 스팀만 사모으는것과 비슷한 ㅋㅋㅋ
부전자전인가요 ㅋ
아직 화장실에서 큰일을 보고 스스로 마무리도 못하는 애기인데..
학교에 입학하면 훌쩍 커버리겠죠..
7살인 지금 모습을 맘껏 기억해야겠습니다..얼마 남지 않았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