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하는일이 학교를 돌아다니며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매일 같을곳으로 출근하지 않고 매일매일 다른 학교로 수업을 가지요.
전 이 일에 많은 만족을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일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는 편이고 가장 중요한것이 매일매일 드라이브를 다니니 그또한 행복하더라고요.
조금 질리고 쉬고 싶을때는 방학이고, 조금 무료하다 싶으면 개학을 하니....
안정적인 수입은 아니지만 만족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맑은 하늘이 보고 싶다며 왜 이런 이야기냐고요^^
제가 거주하는 곳은 경북이고요.. 주로 수업을 나가는 곳은 의성, 영양, 문경지역입니다.
이런 지방에 까지 미세먼지가 엄청 심해져서 맑은 하늘을 볼수가 없네요..
또 제가 초 감각적인 사람이라
바늘만 봐도 찔린듯 따금함을 느끼는데....
미세먼지가 심해진 이후 가슴이 너무 답답하네요..
어떤 정치인이 이문제를 빨리 해결해 주던지
스팀가치가 빨리 올라서 제가 동남아에서 주로 거주할수 있게 되던지....
어떤게 더빨리 이뤄 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