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 투자를 하시는 분들중에
이런 스타일은 몇이나 될까요..
대부분 단기로 ...
주위에 몇몇 분들은 아직 몇년전 비트, 이더, 리플을 그대로 보유하고 계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들도 전 고점보다는 손실이 어마어마 하지만..
아직까지 그들의 수익율은 30000% 이상이시겠죠.
누군가가 저에게 해준말이
최고의 숨은 악재는
오래된 고래들의 지갑의 물량이다...라고..
그때 이더 10만개..
고작 2년전 이더 10만개의 가격
지금 이더 10만개의 무개는 너무 다릅니다..
누구의 수익이 더클까요?
단타의 신일까요?
존버의 왕일까요?
투자에는 정답은 없지만..
본인의 스타일대로.. 잘 살아남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