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코리아프리미엄이 간만에 높아지는걸 보니 팔고 싶더군요..
조만간 거품이 터질듯....
몇번이나 매도를 눌렀지만.. 빗캐때의 쓴 아픔에 그냥 버텼습니다.
역시나 오늘아침에 눈뜨자마자 고인ㅇ 시세를 확인하고는 ...
하루종일 뒷목이 뻐근하네요..
어제부터 고점에 저의 사랑 큐텀이만 열심히 사서 열심히 물리고..
오늘 2달정도 버틸만큼 현금화를 시킨뒤 스팀에 왔습니다.
역시 하락장에는 스팀잇이 쵝오죠...
마음의 안식처..
똥손아.. 어제 잘 매도했으면 수익이..ㅠㅠ
황금손 될뻔했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