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디지털 자산 및 혁신부문의 수석 컨설턴트 발레리 슈체파닉(Valerie A. Szczepanik)이 "일부 ICO 프로젝트는 SEC로부터 '비조치의견서(no-action letters)'를 부여받음으로써 증권 등록을 요구받지 않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13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 블록체인 연합(WSBA) 모임에서 "SEC는 규제 요건에 정확히 부합하지 않더라도 투자자 보호가 가능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며 "흔치 않은 경우지만, 전례가 없지는 않다. 일부 프로젝트들에게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현재, 국내 암호화폐 중에서 금융당국으로 부터 '비조치의견서(no-action letters)'를 받은 암호화폐는 HDAC이 유일하다.
이런 뉴스가 텔레에 있길래 가져와 봤습니다.
물론 제가 보유하고 있는 hdac이 나오길래..ㅋㅋㅋ
오래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hdac가 초반에는 판매하는 방법에서
다단계 및 스캠이란 소문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서 정대선이란 이름이 나오고
홈피에도 사진이 올라왔죠..
핀마 승인도 1년전 마지막 ico(TGE)때 부터 핀마 승인신청을 했다고...
그걸로 엄청 팔았었느데...
그 핀마는 얼마전 승인은 받았습니다만..
이런 얼어붙은 시장에서 그런 승인 호재는 같이 얼어버렸습니다..
지금은 그 어떤 호재가 나와도 다 얼음...ㅋㅋ
최근 스위스 ETF 도 얼음
그래도 스캠이라 생각했던 Hdac를 계속 보유하는 이유중 하나가
어마어마한 ico투자금 그리고 핀마승인
국내 대기업과 연결된 코인...
몇가지가 있네요..
이 하락장 전에 미리 다 떨어져서 어쩌다 보니 지금은 덜 하락하고 있는 코인이긴 하지만..
자금난으로 허덕이는 다른 프로젝트와 달리..
그때당시 3000억원을 비트로만 모금한 프로젝트라..
몇년간 버틸 자금은 충분해 보입니다..
살아만 나면 기회는 언제나 있으니..
더 중요한건 아직까지 시체만 있지 펌핑은 한번도 없었다는
날씨만큼 얼어붙은 시장에,,, 서 살아남으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