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제대이후 처음으로 운동을 다시 시작한게
올해 5월 즈음인듯 합니다..(거의 15년 만에)
PT를 받기 시작한지 3달정도 지나니 슬슬 운동이 재미있어 지더군요..
물론 주위사람들이 저의 배를 가지고 뭐라 하기전까진 생각이 없었습니다만..
나이도 자꾸 들고 ㅋ 배도 나오기 시작해서..
PT를 시작했죠..
그리고 오늘 드디어 골프를 시작하려고
벼루고 벼루던 레슨 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오후시간에 너무 컴만 하고 있으니 정신적으로 너무 피곤해서..
노는 삼아 가서 해보려고요..
베그로 시간을 보내려 하니 너무 빨리 죽어서...
일단 시작이 반이라고.. 노는 삼아 매일 2시간씩 놀아 보렵니다..
좀 해보고 잘되면 프로 도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