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투자든 뒤돌아 보면 후회가 남기 마련입니다.ㅋ
나름대로는 매집을 한다고 일찍부터 닥을 잡고 있었습니다..
계속 추매도 했고요.. 물론 똥손이라 저점매수보단 시장가매수를 주로 합니다..
한 일주일전 자주 활동하는 방에 차트(단타)의 신은 저랑 다른 종목을 매수합니다..
에스톤 ㅋ
네.. 잠시 망설였지만 전 제갈길을 간다고 전 닥을
그는 에스톤을
에스톤은 6배가 되었네요...
따라가서 먹고 나와서 사도 충분했는데ㅋㅋㅋ
역시 친구따라 강남간다고..
강남 다녀올걸 그랬습니다^^
닥은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이클도 600원 시절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