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제 스타일이 ㅋㅋ 내일로 미루는 스타일이라 ㅋ
눈오는 날 어쩔수 없이 차를 몰고 나와서
차가 엄청 더러워 진 상태인데..
계속 미루다가. 오늘 일단 세차할 차를 몰고 나오긴 했는데...
날씨가 아직 좀 춥네요..
다음주에 가족과 어딜가면
와이프가 분명 차 더럽다고 할텐데 ㅋㅋ
올 한해는 세차도 매주 해보려고 하는데...
지켜질지...
몇일전 같은 사무실 직원이 좀 태워달라고 해서 태워줬더니 깨끗한 상태의 제차를 타본지 너무 오래 되었다고 ㅋㅋ
일단 올 한해도 뭘로든 시간을 때워야 하니..
디테일링 세차급으로 ㅋ 세차와... 다시 골프를 시작해보려 합니다..
일단 연말까지 시간을 잘 보내고 있음
좋은 결과가 있을거 같아요..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 보면 연말 금방 오겠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