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많은 사람들이
내년은 더 힘들어질거라고 많이 합니다..
당장 내주위 부터 벌써 그런 분위기가 나오네요..
바로 아랫집의 폐업.
나름 지역에서 대로에 있는 사무실 근처에
빈 상가들이 늘어납니다..
지금까지 1층 상가 공실은 나가면 1달정도 후에는 새로운 업종이 입점했었는데..
몇달째 비어있는곳들이 늘어나기 시작하네요..
기업이 없는 지역이라 그나마 경기를 덜 탄다고 느꼈었는데..
요즘은 많이 느껴집니다...
길어질지도 모르는 빙하기 준비를 조만간 해야겠네요...
갯수는 충분하니 ㅋ 버티기 모드 돌입^^